배틀그라운드핵 Things To Know Before You Buy
배틀그라운드핵 Things To Know Before You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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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크래시가 흔한 게임이다보니 크래시가 뜨는 모든 상황에서 핵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명백히 핵쟁이로 보이는 유저를 신고했을 때 크래시가 뜨는 피해 사례가 일반 유저나 프로, 스트리머 할 것 없이 넘쳐나기 때문에 대다수의 유저들은 이 핵이 존재한다고 확신하고 있다. 참고로 이 핵에 의해 신고 도중 튕기는 경우 다시보기 파일이 손상되어 데스캠 수준의 분량만 재생된다. 심지어 이렇게 손상된 다시보기 상에서 신고를 해도 신고자를 튕기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정지된 상태라거나 클라이언트에서 관리되는 스킬의 쿨타임, 기술의 모션등이 정지되어
겐지 : 질풍참으로 죽일 수 있는 체력인 적에게 자동으로 질풍참을 그어주는 기능. 때문에 이 핵을 사용하면 프로게이머나 고티어 유저만이 가능한 화려한 용검 플레이를 매우 손쉽게 할 수 있다. 해당 핵을 쓴 겐지 유저들은 아무도 없는 벽으로 질풍참을 긋는 일이 있다. 적이 벽 바로 뒤에 있기 때문. 사실 이 기능 자체는 실력만 된다면 에임 핵이나 월 핵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게임 데이터를 사용해 핵으로 응용하는 원리인데 오버워치 내에서는 메모리 변조의 흔적이 기록상으로
게다가 상위 티어에서는 유저 수가 적어 서로 다리 건너 아는 사이가 대부분이므로 퍼지기도 쉽다. 물론 하위 티어에서도 핵 옹호는 금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유저들이 공유하고 있으며, 게임에 대한 이해와 질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 기준으로 로드호그의 갈고리나 화살 등이 날라가다가 중간에 꺾인다. 히트스캔 영웅으로 사용 시 허공에 쏘는데 데미지가 들어간다. 유도탄핵과는 원리가 아예 다르다.
최근까지도 판을 치는 가장 흔한 핵이자 악질적인 프로그램으로, 보이는 즉시 바로 신고를 하도록 하자. 해당 영상에서도 실시간 밴 도입으로 인해 즉각적인 처리를 받을 확률이 높아졌다.
도대체 알수도 없는 , 종류가 수없이 많나봐!!! 의문사는 더이상 싫다! 일단 알고 죽자 해서 시작한 배그 핵 알아보기 시간!!
모아쏘기: 관통핵이나 무반동핵과 같이 쓰이며, 총알이 무더기로 같이 나간다. 총알 한 발을 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여러 발이 함께 날아간다. 샷건류의 경우 펠렛이 모두 뭉쳐서 슬러그탄처럼 꽂히기도 한다.
블랙홀 핵: 소환핵과 상관없이 모든 상대 캐릭터를 크로스헤어가 가리키는 지점으로 순간이동시킨다. 에임핵, 무한탄창 등 다른 핵과 조합해 학살을 즐기거나 아예 자기장에 처넣어 몰살하는 일이 잦다.
배틀그라운드가 발매한 이후부터 변치 않고 배틀그라운드 최대의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배틀그라운드가 오버워치, 레인보우 식스 시즈, 배틀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등과 어깨를 발로란트핵 나란히 하는 인기 슈팅 게임으로 등극하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핵이 등장했으며 핵이 창궐하자 유저들이 고통받기 시작했다.
이 조사결과를 본 유저들은 위의 기능들 중에 '현재 생존자 확인창'에서 누가 뭘 들고 있나 무기 표시가 되는 점과 아이템 위치 확인이 된다는 점만으로도 불공정 게임이 진행된다며, 상식적으로 핵 기능으로 보는 유저들도 있다. 하지만 핵은 실제로 게임 내 데이터 조작 및 해킹을 통해 구동되는 것으로, 게임핵의 정의에는 부합되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업데이트 확인: 프로그램이 최신 버전인지 확인하여 악성코드와 보안 결함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